
㈜국민, 국민산업 윤풍식 회장(사진 오른쪽)은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 전남매일=이연수 기자 ] 윤풍식 ㈜국민, 국민산업 회장은 4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이사장 최영준)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윤 회장은 3년 연속 매년 1,000만원 기부를 이어와 전달한 총 기부성금은 3,000만원에 달한다.
윤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우리사회의 고통이 크지만 면역이 약하고 건강장애를 안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족은 더 클 것으로 여겨진다“며 ”환아와 가족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건강한 인재로 거듭나길 응원한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최영준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귀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윤풍식 회장과 ㈜국민 임직원들에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한 공동체로 가는 나눔문화 확산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민, 국민산업 윤풍식 회장(사진 오른쪽)은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 전남매일=이연수 기자 ] 윤풍식 ㈜국민, 국민산업 회장은 4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이사장 최영준)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윤 회장은 3년 연속 매년 1,000만원 기부를 이어와 전달한 총 기부성금은 3,000만원에 달한다.
윤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우리사회의 고통이 크지만 면역이 약하고 건강장애를 안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족은 더 클 것으로 여겨진다“며 ”환아와 가족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건강한 인재로 거듭나길 응원한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최영준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귀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윤풍식 회장과 ㈜국민 임직원들에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한 공동체로 가는 나눔문화 확산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