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배구협회(회장 전갑수)는 12월15일(수)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지회장 최영준)에 1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하였다.
오늘 전갑수 회장은 “한 가정에 백혈병소아암 환아가 생기면 재난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이 겪는 고통을 조금이라도 완화되는데 광주 7천배구인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라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광주시배구협회(회장 전갑수)는 올해 프로여자배구 제 7 구단 광주연고 페퍼여자배구단을 창단하는 경사를 맞았다. 한국여자배구에 프로 신생구단이 탄생한건 2011년 IBK 이후 10년만 이었다.
최영준 지회장은 “우리 지역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배구를 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하고, 꿈을 꾸면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일에 정성스럽게 쓰겠다.”고 말하였다.
오늘 전갑수 회장은 “한 가정에 백혈병소아암 환아가 생기면 재난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이 겪는 고통을 조금이라도 완화되는데 광주 7천배구인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라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광주시배구협회(회장 전갑수)는 올해 프로여자배구 제 7 구단 광주연고 페퍼여자배구단을 창단하는 경사를 맞았다. 한국여자배구에 프로 신생구단이 탄생한건 2011년 IBK 이후 10년만 이었다.
최영준 지회장은 “우리 지역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배구를 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하고, 꿈을 꾸면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일에 정성스럽게 쓰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