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한 먹거리 준비 이야기 및 레시피
정우는 21년 골수이형성 증후군 진단을 받고 6월 25일 부모 반일치 골수 이식을 하였습니다. 2달간 입원 생활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병원에서 설명해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수시로 꺼내 읽으며 음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금은 이식 후 1년이 지나 그 전보다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아졌습니다. 정우는 매 끼니 반찬을 1인분씩 새로 만들어 먹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조금의 양을 만드는 게 낯설었지만 지금은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7월에 소개할 먹거리는 정우가 잘 먹는 된장국입니다. 정우는 국물이 있어야 밥을 잘 삼킵니다. 지금도 조각이 큰 음식은 잘 씹어 삼키지 못합니다.
500ml의 물을 끓이고 된장 한스푼과 멸치액젓 1/3스푼을 넣습니다. 감자와 애호박,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서 썰어 넣어줍니다. 10분간 끓이면 끝!
따끈따근 된장국 한그릇이면 밥 한공기 뚝딱 합니다.
건강한 식재료로 좀 더 손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을 늘 고민합니다. 환아 모두 건강밥상으로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백혈병소아암 환아 가족의 생활개선 간단 꿀팁
결혼할 때 구입한 전기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었는데 밥솥 뚜껑과 김새는 구멍을 매번 씻기가 번거로웠습니다..그래서 고민 끝에 인덕션 압력밥솥 2인용으로 구입하여 끼니마다 1인분씩 새로 밥을 짓고 뚜껑과 솥 모두를 씻어 깨끗하게 밥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세척이 간편한 가스 압력밥솥, 인덕션 압력밥솥 2인용을 적극 추천합니다.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한 먹거리 준비 이야기 및 레시피
정우는 21년 골수이형성 증후군 진단을 받고 6월 25일 부모 반일치 골수 이식을 하였습니다. 2달간 입원 생활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병원에서 설명해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수시로 꺼내 읽으며 음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금은 이식 후 1년이 지나 그 전보다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아졌습니다. 정우는 매 끼니 반찬을 1인분씩 새로 만들어 먹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조금의 양을 만드는 게 낯설었지만 지금은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7월에 소개할 먹거리는 정우가 잘 먹는 된장국입니다. 정우는 국물이 있어야 밥을 잘 삼킵니다. 지금도 조각이 큰 음식은 잘 씹어 삼키지 못합니다.
500ml의 물을 끓이고 된장 한스푼과 멸치액젓 1/3스푼을 넣습니다. 감자와 애호박,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서 썰어 넣어줍니다. 10분간 끓이면 끝!
따끈따근 된장국 한그릇이면 밥 한공기 뚝딱 합니다.
건강한 식재료로 좀 더 손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을 늘 고민합니다. 환아 모두 건강밥상으로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백혈병소아암 환아 가족의 생활개선 간단 꿀팁
결혼할 때 구입한 전기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었는데 밥솥 뚜껑과 김새는 구멍을 매번 씻기가 번거로웠습니다..그래서 고민 끝에 인덕션 압력밥솥 2인용으로 구입하여 끼니마다 1인분씩 새로 밥을 짓고 뚜껑과 솥 모두를 씻어 깨끗하게 밥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세척이 간편한 가스 압력밥솥, 인덕션 압력밥솥 2인용을 적극 추천합니다.